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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5:54 - De-LOG sapauc

독일 뮌헨 근교 최고의 맥주, 아우구스티너 헬레스





회사에 작업장에 근로하는 중년의 독일 남성 작업대 아래에서 본 아우구스티너 헬레스 한짝이 인상 깊었던 일이 있다.

뮌헨 지역 로컬들은 한국의 애주가들이 참이슬이나 처음처럼을 쌓아놓고 마시듯, 이 아우구스티너 헬레스를 주로 마신다. 

병으로 된 맥주도 맛있지만 그들이 운영하는 브로이 하우스의 배럴에서 갓 따라낸 헬레스는 또 완전히 다른 맛이다.

Augustiner am Dom
Frauenplatz 8, 80331 München
089 23238480

https://goo.gl/maps/hUjkAaNzwgC2


뮌헨에 나가는 일이 있을때마다 기회만 되면 꼭 이곳에 가서 반쪽 짜리 학센과 함께 헬레스를 즐긴다.  항상 가고 싶은 곳이기에 혼자 일때도 간다.

혼자 간사람에게는 위 메뉴를 추천하고 여럿이서 간사람은 아래 메뉴를 추천한다. 다양한 소세지와 크누들 리버캐세 등을 맛볼수 있는 모듬 메뉴다. 이름은 기억이 잘..

헬레스가 심심한 사람에게는 바이스 비어를 추천한다. 농도가 짙은 맥주로 헬레스에 비해 도수도 약간세고 묵직한 맛이 있다. 둘 다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에델슈토프를 시도해 보시길..

내가 사는 지역에서 아우구스티너 헬레스와 함께 지인들이 추천하는 맥주로는 슈나이더 바이스 비어, 테건제 바이스비어 ,프란치스카나 바이스비어,캘러 비어(바이스비어보다 더 진함) 등이 있는것 같다. 개인 취향임으로 참고만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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