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rig 썸네일형 리스트형 트러스트마스터 T300 RS , 목공 심레이싱 리그 제작 SIMRIG 살면서 두번째 레이싱 휠 구매이다. 십대시절 친척형과 영어 과외를 하는중에 단어시험을 다 맞게 되면 레이싱 휠을 사주겠다는 딜이있었고 공교롭게도 단어시험을 다 맞았다. 친척형은 놀란듯 했지만 고맙게도 약속대로 휠을 사주었다. 그때 처음으로 접했던 휠이 로지텍 윙맨포뮬러 GP 였다. 당시에 12~20만원 사이였던것으로 기억하고 십대 학생이 갖기에 흔한 물건도 아니었던것 같다.이 휠로 콜린맥레랠리 2.0, Grid 시리즈를 하며 리플레이를 감상하고 스크린 샷을 찍어 레이서즈라는 커뮤니티에 올리기도 했다. 그로부터 20년후 결혼도 하고 가정을 꾸리며 몸은 늙었을지언정 마음은 늙지 않은 나의 질주 욕망을 그란투리스모 7이 자극한다. 패드로 서킷익스피리언스 골드 메달을 따려 애쓰다보니 휠이 있다면 훨씬더 잘 할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