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BMW F31 리어 서스 셀프정비 2년에 한번씩 있는 자동차 검사는 150유로 정도로 매우 큰 지출. 이번에 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리어서스에 녹이 발견되어 구조적으로 리스크가 있으니 검사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교체하라는 결과가 나옴...근처 BMW 서비스의 견적은 1800 유로가 나왔다... EDC라 댐퍼 값만 1000이 넘는다.https://youtu.be/KD_j2GPOj_g?list=PLoinCIkrh5WfthNE6EE3IWpaGOVO_oPjr유튜브를 보니 뒷서스는 교체가 가능할 것 같다.동생이 소개해준 Autodoc 에서의 파트가격. 전자제어 모델이지만 가격이 순정대비 매우 저렴한편.몬로는 안좋은 이야기도 있지만 준수한 브랜드로 보인다. EDC 는 상위모델도 있는것 같다. 서스 두짝과 엔진오일 교환 및 부자재로 400유로 대로 .. 더보기 Revell Arado AR 196A-3 1:32 집에서 그나마 가까이 있는 모형샵을 찾았다. 아쉽지만 레벨뿐이다. 가끔씩 타미야 한두개 정도만들어보니 큰게 최고다. 좀 비싸더라도 사이즈가 커야 만드는 맛도 있고 또 그 가격에 따라오는 디테일도 있는것 같다. 1:35헬기에 이어 1:32 클래식 비행기를 골랏다. Arado AR196 A-3 왜 샀는지 잘 모르겠는데 만들다보니 은근히 자세가 나온다. 만들면서 관심을 가지다 보니 비스마르크에서 썼던 수상함이라고 한다 더보기 Academy AH-1Z 1:35 제작기 4-5년 전 쯤인가 한국에서 주문해 독일에서 받아본 아카데미 킷. 계속 미루다가 아들과 함께 만들게 되었다. 어릴때 만들던 킷과는 차원이 다르다. 금속 에칭판에 정확히 들어맞는 부품까지 아카데미의 품질 수준에 놀란다. 어릴때는 헬기 프라가 너무 어려워서 아파치만 세번 이상 실패하고 성인이 되어 온 후에 한대 만들어 도색까지 한게 다인데 엄밀히 말하면 완성은 아니다. 데칼도 안 붙였고 전면 기관총은 분실되어 뭔가 휑한 느낌이 없지 않다. 에칭이 들어간 키트도 처음인데 캐노피부분 마스킹이 있는 키트도 처음 경험해 본다. 마스킹은 마법처럼 잘 맞고 도색시 도료가 세어 들어가지 않앗다. 재료와 경험의 부재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만들고 나서 만족이 컷던 제품 더보기 파산한 전기차 스타트업 사례 - 피스커, 카누, 소노모터스 etc... 오늘은 테슬라나 리비안처럼 성공적인 EV 회사가 되지 못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진 EV 스타트업 회사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Fisker Automotive (피스커 오토모티브) 좋은 진행: 피스커는 2007년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고급 하이브리드 전기차 "Karma"를 2011년에 출시하며 주목받았다. BMW와 GM 출신의 디자이너 헨릭 피스커가 창업했으며, 초기에는 테슬라의 경쟁자로 평가받았다. 2008년에는 미국 정부로부터 5억 2,900만 달러의 저금리 대출을 승인받았고, 투자자들로부터도 상당한 자금을 유치했다.파산 원인: 배터리 공급업체(A123 Systems)의 파산, 생산 지연, 차량 리콜 문제(화재 위험), 그리고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차량 300여 대 손실 등 연이은 악재가 겹쳤.. 더보기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 Telo 미니 픽업트럭 Tel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카를로스에 본사를 둔 Telo Trucks라는 스타트업으로, 소형 전기 픽업트럭(MT1)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3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도시 생활과 주말 모험을 위한 효율적이고 컴팩트한 전기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elo가 "제대로 된" 스타트업인지 판단하기 위해 몇 가지 객관적인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투자 유치: Telo는 2024년 3월 Neo와 Spero Ventures가 주도한 54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슬라 공동창업자인 Marc Tarpenning이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이는 회사의 신뢰도와 잠재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됩니다.시장 반응: Telo는 출시 이후 약 3,000건의 예약 주문을 받았으며.. 더보기 독일 스타트업 시리즈 - ProGlove 생산성을 향상하는 스마트 글러브 ProGlove는 독일 뮌헨공대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산업용 웨어러블 기술을 개발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아래는 ProGlove의 주요 정보입니다:회사 개요설립연도: 2014년창업자: Thomas Kirchner, Alexander Grots, Jonas Girardet, Paul Günther14.본사 위치: 뮌헨, 독일 (추가 사무실: 시카고, 코번트리, 베오그라드).직원 수: 약 330명.매출: 2023년 기준 1억 5백만 유로2. 제품 및 기술ProGlove는 스마트 글러브를 통해 작업자의 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글러브에는 센서와 스캐너가 내장되어 있어 작업자가 부품을 선택하거나 조립할 때 오류를 줄이고 작업 속도를 높입니다. 주요.. 더보기 트러스트 마스터 로드셀 페달 T-LCM 트러스트마스터 T-LCM 로드셀 페달 리뷰레이싱 시뮬레이션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더욱 실감 나는 주행 경험을 위해 장비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브레이킹의 정밀도를 높여주는 로드셀(load cell) 페달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이번 글에서는 트러스트마스터의 인기 제품인 T-LCM 로드셀 페달을 소개합니다.🔍 T-LCM 로드셀 페달이란? 트러스트마스터 T-LCM은 로드셀 센서를 통해 실차와 유사한 브레이킹 감각을 제공하는 고급 페달 세트입니다. 로드셀 센서는 압력 기반으로 작동해, 페달을 밟는 강도를 측정하여 유압 방식의 실제 자동차 브레이크 와 같이 정확한 제동력을 전달합니다. 이는 전통적인 포텐시오미터 방식보다 훨씬 더 정밀하고 일관된 제어가 가능합니다. 로드셀 페달이 아닌 경우 .. 더보기 독일 스타트업 시리즈 - AI 병아리 감별 솔루션 Orbem TUM EMBA 에서 강의 하시던 엔젤투자자가 있었는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에서 Advisor 로 활동도 병행하 하면서 많은 스타트업을 자연히 접하고 그 중 괜찮은 기업이 있으면 투자도 하시는 그런 분이 었다. 그분이 평생 엔젤투자자로써 투자하는 기업의 수는 아무래도 제한될텐데 그중에서도 그분이 투자를 결정하고 Advisor 로도 계신 기업이 Orbem 이었다. 기본적으로 전통적으로 병아리 감별사에게 의존하는 병아리 성별감별을 AI 이미징 기술을 통해서 수정란 상태에서 물리적 접촉없이 판별하고 불필요한 병아리 도살을 줄이는 솔루션이다.독일 기반 스타트업 Orbem은 인공지능(AI)과 자기공명영상(MRI) 기술을 융합한 Genus Focus 시스템을 통해 병아리 성별 감별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더보기 이전 1 2 3 4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