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해서 딱딱 소리를 내며 뿔을 부딪히고 싸우고 있던 산양. 뭣땜에 저렇게 싸우는지..
우리가 철장 가까이 갔을때 심심했는지 우리 앞으로 왔다 .. 먹을걸 바랬던건가
반응형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뮌헨 박물관 투어 (0) | 2017.12.17 |
|---|---|
| 저녁식사 초대 - 이란 폴란드가족 (0) | 2017.12.04 |
| 애플의 유선 키보드 , 윈도에서 사용하기 (0) | 2009.12.24 |
| 080122 (0) | 2008.01.23 |
| 080116 (0) | 2008.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