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썸네일형 리스트형 파산한 전기차 스타트업 사례 - 피스커, 카누, 소노모터스 etc... 오늘은 테슬라나 리비안처럼 성공적인 EV 회사가 되지 못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진 EV 스타트업 회사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Fisker Automotive (피스커 오토모티브) 좋은 진행: 피스커는 2007년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고급 하이브리드 전기차 "Karma"를 2011년에 출시하며 주목받았다. BMW와 GM 출신의 디자이너 헨릭 피스커가 창업했으며, 초기에는 테슬라의 경쟁자로 평가받았다. 2008년에는 미국 정부로부터 5억 2,900만 달러의 저금리 대출을 승인받았고, 투자자들로부터도 상당한 자금을 유치했다.파산 원인: 배터리 공급업체(A123 Systems)의 파산, 생산 지연, 차량 리콜 문제(화재 위험), 그리고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차량 300여 대 손실 등 연이은 악재가 겹쳤.. 더보기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 Telo 미니 픽업트럭 Tel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카를로스에 본사를 둔 Telo Trucks라는 스타트업으로, 소형 전기 픽업트럭(MT1)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3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도시 생활과 주말 모험을 위한 효율적이고 컴팩트한 전기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elo가 "제대로 된" 스타트업인지 판단하기 위해 몇 가지 객관적인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투자 유치: Telo는 2024년 3월 Neo와 Spero Ventures가 주도한 54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슬라 공동창업자인 Marc Tarpenning이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이는 회사의 신뢰도와 잠재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됩니다.시장 반응: Telo는 출시 이후 약 3,000건의 예약 주문을 받았으며.. 더보기 바이톤 새로운 컨셉카 공개 Byton K-byte - CES Asia. 자동차의 전자 제품화... 전기차 트랜드 등의 영향인지 일부 신생 전기차 브랜드들은 전형적인 모터쇼에서 그들의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기 보다 연초의 CES 에서 그들의 사업상 중요한 신제품을 발표하는 추세이다. NIO, Faraday future, 와 같은 전기차 브랜드와 같이 Byton 은 올초 CES 에서 대중에게 성공적으로 어필한 브랜드이다. 크다 못해 광활한 Center display 는 뭐라고 불러야 할지 마저 잊게 만든다. 이 대형 디스플레이가 바이톤의 이름을 알리는데 일조한 부분. 지인에게 들은바에 의하면 바이톤은 중국의 모 디스플레이 회사의 제품을 사용 한 다고 한다. 스티어링 휠에도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있다. 창립자인 카스텐 브라이트펠트 박사는 20년간 BMW에 재직하던 VP 급 엔지니어로.. 더보기 볼보 S60 Polestar - V60, XC60 polestar 도 곧.. 2억원 선에서 발매될 폴스타 1 하이브리드. 600 마력 의 엔진과 130km의 주행거리 2019년 안에는 런칭 계획이 없음. V60 과 XC60의 폴스타는 2019년 발매 예정. 새로운 경량화 디자인 후리과 브램보 모노코크 브레이크캘리퍼 새로운 폴스타의 상징컬러는 옐로우 더보기 2019 V60 폴스타?(X) V60 R 스파이샷 폴스타가 독자브랜드로 분리된 이후 기존 v60 폴스타를 대체할 고성능 버젼 V60 R 의 스파이샷이 공개 되었다. 여느 테스트차량이 그렇듯 심하게 위장무늬로 디테일한 디자인이 가려져 있다. 이전 버젼의 v60폴스타는 v60 T8 하이브리드 버젼 보다 성능이 떨어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무조건 엔진 성능만 비교했을 때가 아닐까 싶다. 폴스타는 한때 올린즈 서스를 쓴것으로 관심을 받았듯이 일반 V60 대비 구동계 제동계통의 성능이 훨씬 우수한 것이 논란의 여지가 없다. 이번 V60 R 은 틀림없이 T8버젼의 성능을 상회 할것이라 예상되며 새로운 가솔린엔진이나 모터를 탑재할 가능성도 있으며 그 둘을 다가질 가능성도 있다고.. 구 v60 탈때 폴스타 휠이 참 갖고 싶었다... 가격때문에 포기한 기억이.. 짝당 1.. 더보기 볼보 신형 V60 2019 주문 시작 영국에서 볼보 v60 주문이 시작되었다 가격은 가장 저렴한 d3 모델이 £31,810 수준으로 한화로 하면 4600만원 정도이다. 예전에 V60 살때 할인 받고 세금 포함 5000이 조금 안됫었는데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의 가격에 출시 될지 기대가 된다. 가장 비싼 인스크립션프로는 5800만원선(영국가격). 트림은 모멘텀 / 모멘텀 프로 / 인스크립션 /인스크립션 프로로 나뉜다. 디자인은 멋지지만 크게 새로운것 없이 v90의 미니버젼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 너무 크다는 평이 있었던 90에 비해 현실적인 사이즈가 매력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다. 볼보는 타보면 BMW에 비해 주행성능은 한참 떨어지지만 인테리어 질감 마감 등 모든 면에서 운전자가 케어받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준다. 볼보 탈때는 볼보가 최고인줄 .. 더보기 벤츠 2019, A-Class 신형 공개 지난 금요일 암스테르담에서 벤츠 A class 의 신형이 공개되었다. 가장 하위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상위모델에 적용되었던 대형 IP Cluster 통합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위 CLS 와 상당히 눈매가 닮아 있는걸 명확히 확인할 수 있고 앞으로 출시될 시리즈도 이 아이덴티티를 이어갈듯한데.. 살짝 걱정이 된다는.. A class 이지만 64 가지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 일명 무드등 도 지원한다. 그 밖에 ACC등의 반 자율주행 기능도 포함되며 링구아트로닉이라고 하는 음성인식기능도 포함된다고 한다. 구글 어시스턴트 처럼 완벽하게 작동하진 않지만 네비 공조 전화등의 기능을 음성으로 작동하는것이 가능하다고.. 한국에서는 잘 안될것이 분명하다.. 유럽에서는 올 봄부터 구매가 가능하지만 북미 지역에는 201.. 더보기 플루이딕 스컬프쳐는 어디가고 캐스캐이딩그릴 ? 플루이딕 스컬프쳐 라는 디자인 철학을 논한지가 채 오년이 안된것 같다. 최근 동커볼케 전무의 키노트를 보면 디자인 철학에 대힌 워딩은 캐스캐이딩 그릴밖에 찾아 볼수가 없다. 플루이딕 스컬프쳐는 어디로 간것일까 Hyundai i30 Fastback (2018) 이전 글에도 언급 했듯 플루이딕 스컬프쳐라는건 그냥 물 흐르듯 한 조각이라는 말(그 들은 그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주장한다) 로 그 어떤 차에 갖다 붙여도 이상하지 않은 말이다. 디자인 철학 메인 워딩으로 쓰기 아주 수월하다고 할 수있다. 핵사곤그릴 이 플루이딕 스컬쳐랑 항상 같이 등장 하는 워딩이 핵사곤 그릴이었다. 이 헥사곤 그릴 자체가 어쩔수 없이 디자이너들이 결국 도달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형상이다. 정면에서 봤을때 그릴을 네모로 하면 상단 ..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